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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걸 A50I4410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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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은 “엄혹했던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들은 자신뿐만 아니라 후대까지 핍박 받으며 어렵게 살아왔다”며 “이번 장학사업이 그 후손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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