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사회™ 뉴스

창동 다우아트리체 채권자들, MG자산관리 앞 3차 집회…“권한 철회, 정상 분양‘ 촉구 tylijura-ai-generated-9425697

창동 다우아트리체 채권자들, MG자산관리 앞 3차 집회…“권한 철회, 정상 분양‘ 촉구 tylijura-ai-generated-9425697

창동 다우아트리체 채권자 일동은 지난 21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남대문로 MG파이낸스센터 앞에서 집회를 열고 “MG자산관리가 스스로 밝힌 정리 방안을 실행하라”고 요구했다. 이날 집회는 지난 8월 5일 시공사인 강산건설 앞에서 진행한 첫 집회와 18일 MG신용정보 본사 앞 2차 집회에 이어 3차 집회다. 사진=사람과사회™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