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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교수가 쓴 『사유의 악보』는 아직 무독(無讀), 즉 읽기 전이다. 예스24 책 소개를 보고 나니 ‘합종연횡(合縱連衡)·동서남북(東西南北)·좌고우면(左顧右眄)’ 등의 한자성어가 떠올랐다. 또 한 줄 평(評)으로는 ‘불규칙과 불협화음에서 새로운 질서와 이론을 찾으며 생각을 만들어가는 길’이라고 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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