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사회™ 뉴스

사람과사회 소개

"사람과사회는 ‘사람’과 ‘사회’를 담는 잘 빚은 항아리를 지향하는 인터넷신문입니다. 사람과사회는 ‘사람은 사회이고 사회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두 가지 편집 방향을 지향합니다. 첫째, 네 이웃을 취재하라. 둘째, 모든 사람은 뉴스메이커다. 사람과사회는 이와 같은 두 가지 편집 방향에 따라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회의 관계를 통해 세상의 모든 것을 담는 잘 빚은 항아리가 되는 꿈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회의 관계를 연결해 세상 사람과 사회를 담아 더 나은 사람과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사람과사회™는 ‘사람’과 ‘사회’를 담는 잘 빚은 항아리를 지향하는 인터넷신문입니다. 사람과사회™는 ‘사람은 사회이고 사회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두 가지 편집 방향을 지향합니다. 첫째, 네 이웃을 취재하라. 둘째, 모든 사람은 뉴스메이커다. 사람과사회는 이와 같은 두 가지 편집 방향에 따라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회의 관계를 통해 세상의 모든 것을 담는 잘 빚은 항아리가 되는 꿈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회의 관계를 연결해 세상 사람과 사회를 담아 더 나은 사람과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지금은 사람 시대”

“모든 사람은 ‘뉴스’이며 , 사람과사회™는 ‘우리 이웃’을 취재합니다”
“사람과사회™는 ‘사람’과 ‘사회’를 담는 잘 빚은 항아리를 지향합니다”
“사람과사회™는 ‘사람은 사회이고 사회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지향합니다”

사람과사회™신문·잡지·책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PeopleCiety ™ is a Compound word and Combination of People and Society.
사람과사회(PS)™는 인터넷신문 사람과사회™와 계간 사람과사회™를 발행합니다.
사람과사회출판사(PSB)™사람(P), 사회(S), 책(B), PeopleSocietyBook.com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터넷신문과 계간지 『사람과사회™』를 발행하는 사람과사회™입니다. 사람과사회™는 ‘사람(People)’과 ‘사회(Society)’를 묶어 ‘피플사이어티(peopleciety)’라는 새로운 낱말을 만들어서 쓰고 있습니다.
『사람과사회™』는 ‘사람’과 ‘사회’를 담는 ‘잘 빚은 항아리’를 지향하기 위해 인터넷신문 『사람과사회』(2014.07.07 창간)계간 잡지 『사람과사회™』(2017년 3월 창간, 2018년 6월 22일 정기간행물 등록)를 창간했습니다. 사람과사회™는 또한 출판사 『사람과사회™』(2014년 7월 23일 등록)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람과사회™는 잘 빚은 항아리는 클리언스 브룩스(Cleanth Brooks)가 쓴 『잘 빚은 항아리』(The Well Wrought Urn)에서 따온 표현입니다. 잘 빚은 항아리가 좋은 항아리는 생각을 담았습니다.
『사람과사회™』는 ‘사람은 사회이고 사회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두 가지 편집 방향을 지향합니다.

“네 이웃을 취재하라” 

『사람과사회™』는 우리 이웃의 취재를 지향합니다.
이제는 보통 사람의 시대입니다. 나, 너, 그리고 우리의 일상과 이야기를 담아주는 친구 같은 매체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의 이야기는 희로애락(喜怒哀樂)을 모두 담고 있습니다. 이들은 유명하거나 사회적으로 큰 이슈의 주인공이 아닙니다.
작고 사소한 이야기라 해도 그 속에는 수많은 삶을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이야기는 소중한 이야기입니다. 『사람과사회™』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과사회™』의 꿈이 주위에 있는 보통 사람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담고 싶은 까닭입니다. 보통 사람의 이야기가 매우 중요한 가치와 역할을 하는 때가 왔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은 뉴스다” 

『사람과사회™』는 ‘모든 사람은 뉴스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합니다.
21세기는 이웃에 있는 모든 사람이 ‘뉴스메이커’이자 ‘뉴스의 주인공’인 시대입니다. 사람의 이야기는 개인의 이야기로 끝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개인의 이야기는 사회 전체를 담고 있습니다. 때로는 유명한 정치가의 정책보다도, 특정 분야 전문가보다도 훨씬 더 나은 방안을 갖고 있는 사람도 아주 많습니다.
사람들의 수많은 이야기는 개인은 물론 사회 전체를 아우르는 이야기입니다. 그러기에 가치 있고 사회를 이끌 수 있는 매우 좋은 정책 대안이 되기도 합니다. 지금은 보통 사람의 이야기가 사회나 국가의 범위까지 아우르는 시대입니다. 이런 사례는 우리 주변에서 얼마든지 찾을 수 있습니다. 『사람과사회™』가 모든 사람은 뉴스메이커라고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사람과사회™』는 이와 같은 두 가지 편집 방향에 따라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회 사이에 있는 여러 관계를 주춧돌디딤돌로 삼아 사람과 사회에서 찾은 세상 이야기를 담는 잘 빚은 항아리가 되는 꿈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사람과사회™』는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회를 연결한 세상 이야기로 더 나은 사람,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사람과사회™』가 지향하는 두 가지 원칙은 머잖아 우리 모두에게 가장 중요하고 소중한 가치가 되고, 소망이 되고, 지향하는 바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또한 어느 누구든지 취재와 뉴스의 주인공이 되고 싶은 사람은 『사람과사회™』의 문을 두드리고 이야기를 쏟아낼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람과사회™』라는 이름(제호)도 이와 같은 우리 사회의 변화를 바라본 까닭에 탄생했습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 한다고 합니다. 『사람과사회™』는 작은 걸음이지만 함께 가면서 아주 멀리 가려고 하며 또한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과사회™』가 담는 글은 우리 사회와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이 작고 시나브로 진행한다고 해도 끊임이 없다면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는 믿음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좋은 사람, 좋은 사회’를 지키는 이익이 매우 크다는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노암 촘스키(Noam Chomsky)는 매체와 기업의 관계에 관해 “신문과 언론도 사기업화돼 광고주인 사기업의 이익을 대변해 주고, 사기업들은 광고로 언론의 이익을 보장함으로써 잘못된 이익의 먹이사슬을 형성했다”며 ‘잘못된 이익의 먹이사슬’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사람과사회™』는 이 같은 사회와 매체 구조를 바꾸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람과사회™』는 현재 홈페이지페이스북 페이지페이스북 그룹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주 찾아주신다면 참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람과사회™ 드림

“사람과사회™는 사람과 사회를 열린 눈으로 바라보겠습니다.”

사람과사회™ 소개
2014.03.01 사람과사회™ 홈페이지 1.0 시작
2014.07.00 사람과사회™ 사무실 등록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27(공덕동 풍림VIP빌딩 1206호)

2014.07.01
사람과사회™ 사업자 개업
2014.07.21 사람과사회™ 사업자 등록(인터넷신문)
2014.07.28 사람과사회™ 사업자 록(출판)
2014.07.07 사람과사회™ 인터넷신문 등록(서울 아 03231)
2014.07.23 사람과사회™ 출판사 등록(마포, 2014-000209)
2014.07.23 사람과사회™ 통신판매업 등록(2014-서울마포-1051)
2014.08.01 사람과사회™ 홈페이지 2.0 시작
2016.02.00 사람과사회™ 사무실 이전 : 서울시 종로구 성균관로4길 19, 303호(명륜2가 93, 동숭비즈니스센터 B동)
2016.02.29 사람과사회™ 통신판매업 소재지 변경(2016-서울종로-0264)
2016.03.03 사람과사회™ 출판사 소재지 변경(종로, 300-2016-17, 신고 251002014000209)
2016.03.25 인터넷신문사업등록증 주소 변경(종로, 서울아03231)
2017.03 계간 사람과사회™ 창간(2017 봄)
2017.07 계간 사람과사회™ 제2호(2017 여름) 발행
2017.12 계간 사람과사회™ 제3호(2017 가을) 발행
2018.03 계간 사람과사회™ 제4·5호(2017 겨울·2018 봄) 발행
2018.06.22 사람과사회™ 정기간행물(잡지) 등록(종로 바 00195)
2018.07.05 사람과사회™ 사업자 등록(잡지)
2018.11 계간 사람과사회™ 제6·7호(2018 여름·가을) 발행
2018.12.14 사람과사회™ ISBN 발행자번호 승인·배정(한국ISBN센터, ISBN 965711)
2018.12.15 사람과사회™ ISSN 승인·배정(한국ISSN센터, ISSN 2635-876X)
2019.04 계간 사람과사회™ 제8·9호(2018 겨울·2019 봄) 발행
2019.06.20 최영배, 『혼자서 공존』 출간
2019.09 계간 사람과사회™ 제10·11호(2019 여름·가을) 발행
2020.01 계간 사람과사회™ 제12호(2019 겨울) 발행
2020.02.05 통신판매업신고증 주소 변경(제2020-서울도봉-0140호)
2020.02.05 출판사신고확인증 주소 변경(도봉, 제2020-000004호)
2020.02.05 잡지사업등록증 주소 변경(도봉 바00014)
2020.02.05 인터넷신문사업등록증 주소 변경(도봉, 서울아03231)
2020.03 사람과사회™ 이전(01304 서울시 도봉구 보동산3길 78-6, 301호)


사람과사회™
사람과사회™ http://www.peopleciety.com/
사람과사회출판사 http://www.peoplesocietybook.com/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peopleciety
페이스북 그룹 https://www.facebook.com/groups/ThePeopleSociety/


사람과사회™ 제휴·협력 회사
IT BIZ http://www.it-b.co.kr/
ITALCINEMA http://italcinema.org/
News Pro https://thenewspro.org/
News Rankey http://newsrankey.com/
NK투데이 http://nktoday.kr/
데일리즈 http://www.dailies.kr/
월드코리안뉴스 http://www.worldkorean.net/


사람과사회 회원가입·구독·후원
(1) 내용 : 회원가입, 구독, 후원
(2) 대상 : 누구나
(3) 문의 : 02)6449-0707, 010-5380-7178, thepeopleciety@gmail.com


사람과사회 구독료 및 후원 입금 계좌
연간 구독료 : 50,000원(1년, 낱권 12,500원)
입금 계좌 : 농협, 국민은행, 페이팔(Paypal)
농협 312-0129-2252-61 김종영(사람과사회)
농협 352-1486-9847-13 김종영(사람과사회)
국민은행 057801-04-215739 김종영(사람과사회)
페이팔(Paypal) sisacolumn@gmail.com
카드 BC·국민·신한·농협·삼성·하나·롯데·현대

알림
사람과사회가 카드단말기를 마련했습니다. 이제부터 카드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사용할 수 있는 카드는 BC카드, 국민카드, 신한카드, 농협카드, 삼성카드, 하나카드(외환카드), 롯데카드, 현대카드 등 8개입니다. 이 중 현대카드와 하나카드(외환카드)를 제외한 6개 카드는 카드번호승인서비스, 즉 카드번호카드유효기간을 알려주시면 결제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카드번호승인서비스카드 회사 상황에 따라 이용 가능 여부가 바뀔 수 있습니다.

참고
구독 안내는 홈페이지 ‘구독하기‘를 참조해 주세요.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