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아트리체 주상복합채권단(창동) 기자회견 001 KakaoTalk_20260805_223923964 서울 도봉구 창동 ‘다우아트리체’ 사업 채권자들이 21일 사업 정상화를 요구하며 세 번째 집회를 열고 MG새마을금고자산관리회사(MG자산관리)에 시공사에 대한 위탁자 권한위임을 철회하고 정상분양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사진은 지난 8월 5일 서울 강남구 강산건설 본사 앞에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집회를 하고 있는 모습.
Leave a comment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