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6년 10월 3일 매일신보 광고의 영화 타이틀 Arirang_(1926_film)_-_promotion_title
나운규 감독 영화 ‘아리랑’ 개봉 100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이자 영화인인 나운규 선생을 기리는 고유제가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렸다. 영화아리랑개봉백년기념사업회는 지난 20일 오후 2시 국립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제2묘역에 안장된 나운규 선생 묘소에서 고유제를 봉행했다. 사진은 1926년 10월 3일 영화 ‘아리랑’ 타이틀을 매일신보에 게재한 광고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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