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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건설 KakaoTalk_20260818_111706537_00-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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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보도와 감사보고서 등에 따르면 강산건설이 박재윤 회장으로부터 2006년부터 20년간 총 22억9,895만원을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서울 도봉구 창동 다우아트리체 사업 채권자들이 대주단을 상대로 시공사에 위임된 위탁자 권한을 즉각 철회하고 정상적인 분양을 추진하라고 촉구했다. 채권자들은 18일 서울 강남구 MG신용정보 본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위탁자 권한위임을 즉각 철회하라”, “공매 절차를 중단하고 정상 분양을 실시하라”, “LH 매각을 즉시 체결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고 있는 모습. 사진=사람과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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