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매순대국 & 양선지해장국 육개장 IMG_0154 이 글은 할매순대국 & 양선지해장국 이야기다. 일종의 ‘방문기’이자 ‘소감문’이다. 나는 이곳을 개인적으로 ‘할매집’이라 부른다. 글에 등장하는 주인공 ‘할매순대국 & 양선지해장국 청학리점’은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에 있다. 그러니 ‘할매집 청학리점’이라 해도 되겠다. 할매집은 ‘맛있는 음식 40여 종을 만나는 시간이 있는 곳’이다. 특히 원하는 메뉴를 골라서 먹을 수 있는 ‘밥 전문 백화점’이라고 봐도 된다. 사진=사람과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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