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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양경석 정책보좌관, 첫 시집 ‘홀로 피어도, 늦게 피어도 햇살은 온다’ 출간 표지 001

서울시의회 양경석 정책보좌관, 첫 시집 ‘홀로 피어도, 늦게 피어도 햇살은 온다’ 출간 표지 001

양경석 시인은 다양한 이력을 지닌 인물로 알려져 있다. 대기업 근무를 시작으로 방송 프로듀서, 공직, 정치권, 사회복지 강사, 금융기관, 시민단체 등 여러 분야를 거쳤다. 양 시인은 이 같은 경력에 대해 “스스로 선택했다기보다 사업 실패 이후 생존을 위해 이어진 과정이었다”고 말한다. 이어 “그 과정에서 만난 사람들의 삶이 결국 나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했고, 타인에 대한 이해로 이어졌다”고 덧붙였다. 사진=사람과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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