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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양경석 정책보좌관, 첫 시집 ‘홀로 피어도, 늦게 피어도 햇살은 온다’ 출간 표지 002

서울시의회 양경석 정책보좌관, 첫 시집 ‘홀로 피어도, 늦게 피어도 햇살은 온다’ 출간 표지 002

시인이 겪은 다양한 삶의 경험은 시집 전반에 반영돼 나타난다. ‘화려한 수사’보다는 ‘일상의 언어’를 통해 공감과 위로를 전달하는 방식이 특징이다. 특히 은퇴 이후의 삶을 고민하는 세대나 사회적 변화를 체감하는 이들에게 공감의 메시지를 던진다. 작가는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밀려난 이들에게 작은 응원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사진=사람과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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