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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양경석 정책보좌관, 첫 시집 ‘홀로 피어도, 늦게 피어도 햇살은 온다’ 출간 표지 003

서울시의회 양경석 정책보좌관, 첫 시집 ‘홀로 피어도, 늦게 피어도 햇살은 온다’ 출간 표지 003

이번 시집의 핵심 메시지는 ‘늦음’과 ‘흔들림’을 실패로 규정하지 않는 데 있다. 작품은 삶의 속도를 재단하지 않고 각자의 시간 속에서 의미를 찾을 것을 제안한다. 시집 제목처럼 “홀로 피어도, 늦게 피어도 괜찮다”는 인식이 전반을 관통한다. 작가는 이를 통해 독자들에게 “햇살은 온다. 지금도, 늦게라도, 당신에게”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사진=사람과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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