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003 문정규, 속삭임, 그대에게 행운을 전시회 2026.05-2 작가는 작품 속 꽃을 ‘완성된 존재이면서 동시에 아직 열려 있는 상태’로 해석한다. 전시 소개 글에서도 “크게 피어 있는 이 꽃은 완성된 모습으로 서 있지만 동시에 열려 있다”며 “그 안에는 아직 다 말하지 않은 마음이 머문다”고 말했다. 사진=사람과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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