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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규 IMG_7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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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 작품에는 장미, 난, 국화, 페트미아, 작약, 달리아, 수선화, 데이지, 해바라기 등 여러 꽃이 등장한다. 여기에 꽃을 받쳐주는 역할을 하는 클로버, 무당벌레가 함께 들어 있다. 특히 클로버는 ‘기원(祈願)’과 ‘행운’의 감각을 회화적으로 풀어낸 문정규 작가의 제52회 개인전 ‘속삭임, 그대에게 행운을’을 비유와 상징으로 담아내고 있다. 사진=사람과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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