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구도심 주민들 “주말마다 술판·고성방가…잠 못 잔다”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앙동 행정구역 지도 Jeonju-wansan-gu-map 주민들은 특히 충경로 일대 코스모스와 어흥 등 일부 주점 주변에서 야간 소음이 심각하다고 주장했다. 주점이 들어선 뒤 음식 냄새와 쓰레기 문제까지 겹치면서 조용했던 주거환경이 크게 악화했다는 것이다. 사진=사람과사회
Leave a comment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