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장 김종대1 EDIT 김 의원은 강연 말미에서 “호르무즈의 교훈은 분명하다. 동맹은 전략일 뿐이고, 자주는 스스로의 능력”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화려한 항공모함과 대형 플랫폼의 상징성에 집착할 것이 아니라, 실제 전장에서 필요한 연안 통제 능력과 드론 방어, 분산 네트워크 전력, 산업 동원 체계 같은 실질적 군사력을 구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사진=사람과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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