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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이문3구역재개발사업, ‘수익’ 문제로 비대위·조합 간 이견 팽팽 이우종 조합장 04

동대문구 이문3구역재개발사업, ‘수익’ 문제로 비대위·조합 간 이견 팽팽 이우종 조합장 04

이우종 조합장은 2006년 추진위원회 설립부터 시작해 2008년 조합 설립 이후 지금까지 사업을 이끌고 있다. 그동안 사업 정상화부터 실행 단계 진입을 주도한 것은 물론 내부 갈등 속에서도 조직 유지하면서 시공사 계약과 사업 구조 확정 등 굵직한 역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진=사람과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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