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수 영화 아리랑 100주년 상영작 KakaoTalk_20260829_123313560_03
1926년 10월 1일 단성사에서 시작된 ‘아리랑’의 역사가 정확히 100년이 되는 2026년 10월 1일, 기념작 ‘나운규 아리랑’은 다시 스크린과 무대에 오른다. 100년 전 일제강점기 영화가 품었던 시대적 의미와 그 속에서 탄생한 아리랑의 문화적 생명력을 현재 공연 형식으로 되살린다는 점에서 이번 시사회가 어떤 방식으로 과거와 현재를 연결해 보여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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