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수 영화 아리랑 100주년 상영작 KakaoTalk_20260831_120548162 나운규 감독 영화 ‘아리랑’ 개봉 100주년을 기념하는 영화·연극·악극 결합작 ‘나운규 아리랑’이 모든 촬영을 마치고 관객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나운규 아리랑’은 1926년 10월 1일 서울 단성사에서 처음 공개된 나운규 영화 ‘아리랑’ 기념 작품으로 제작돼 오는 10월 1일 오후 3시 서울 성북구 아리랑시네센터에서 시사회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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