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이필형 전 구청장 “국토종주하며 ‘좋은 정치’ 생각했다” 이필형 얼굴 가로 IMG_0875 Web 이필형 위원장은 지난 8월 17일부터 9월 12일까지 27일 동안 전남 해남에서 출발해 강원도 고성까지 걸었다. 종주를 결심하게 된 계기를 묻자 “낙선 후 사람들이 갖는 관심에서 잠시 떠나 있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정리할 시간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국토종주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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