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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치유재단은 설립 당시 오로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님들에게 전액 사용하겠다던 10억 엔은 결국 재단 직원들의 인건비와 사무실 운영비로 충당되어 왔고, 대통령이 재단 해산을 공식 천명한 지금 이 순간에도 10억 엔을 소진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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