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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부터 투자까지 ‘한 번에!’

신한두드림스페이스 인큐베이션센터, 2020년 5기 스타트업 모집…경영컨설턴트·MD 등 전문 인력 성장 전략 수립, 사업지원금 최대 2,000만 원 제공…기존 보육팀 60% 이상 손익분기점 달성, 월 매출액 평균 290%, 최대 3,000% 성장

신한두드림스페이스는 신한은행에서 2039 청년 취·창업 지원을 위해 조성한 일자리-문화 복합 플랫폼이다. 창업 교육, 스타트업 육성 및 잡 매칭, 크리에이터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 이 중 인큐베이션센터는 창업 초기 스타트업의 성장과 자립을 돕는 신한두드림스페이스 핵심 보육 프로그램이다.

신한은행이 참여하고 있는 청년 취·창업 플랫폼인 ‘신한두드림스페이스’에서 ‘인큐베이션센터’ 5기 보육 스타트업을 5월 1일(금)부터 5월 21일(목)까지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대표자 연령이 만 20~39세 사이인 스타트업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공모를 통해 선발된 스타트업은 사업 데이터 분석, 전략 수립, 실행 결과 점검을 할 수 있는 일련의 컨설팅 프로그램에 필수 참여하게 된다. 보육 과정을 충실히 이행하고 우수 팀으로 선발된 경우 최대 2,000만 원의 상금도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이 참여하고 있는 청년 취·창업 플랫폼인 ‘신한두드림스페이스’에서 ‘인큐베이션센터’ 5기 보육 스타트업을 5월 1일(금)부터 5월 21일(목)까지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대표자 연령이 만 20~39세 사이인 스타트업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공모를 통해 선발된 스타트업은 사업 데이터 분석, 전략 수립, 실행 결과 점검을 할 수 있는 일련의 컨설팅 프로그램에 필수 참여하게 된다. 보육 과정을 충실히 이행하고 우수 팀으로 선발된 경우 최대 2,000만 원의 상금도 받을 수 있다.
신한두드림스페이스 측은 현재까지 인큐베이션센터 프로그램을 이수한 팀 가운데 63%는 손익분기점을 넘기며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마련했으며, 1년의 보육기간 동안 월 매출액 평균 290%, 최대 3,000% 상승한 사례도 있다고 밝혔다.
신한두드림스페이스는 “인큐베이션센터를 통해 달성한 월평균 매출액 성장률은 일반 창업 보육 센터 입주팀보다 3배 많은 수치”라고 설명했다. 특히 “눈에 띄는 성장을 경험한 보육팀의 프로그램 참여 만족도 또한 높다”며 “2020년 상반기 공모는 74: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마감한 바 있다”고 밝혔다.
인큐베이션센터 3기 보육 스타트업으로 참여한 디자인 브랜드 이연택 이디연 대표는 “처음에는 지원금을 목적으로 공모에 참여했지만, 지금은 보육 프로그램 만족도가 더 높다”면서 “센터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은 보육기간 종료 후에도 사업 점검 및 전략 수립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여성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인 오경준 브레드앤로즈 대표는 “매달 프로그램을 통해 사업지표를 점검하고 외부 피드백과 전문가 컨설팅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주변 스타트업에도 인큐베이션센터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한두드림스페이스는 다른 입주팀도 인큐베이션센터를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성장의 디딤돌’, ’빠른 성장과 변화를 원하는 스타트업들에게 좋은 기회’라고 평가하고 있으며, 많은 스타트업이 인큐베이션센터에 지원해 함께 성장하길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인큐베이션센터 5기 보육 스타트업 공모 관련 상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understandavenu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e편지(info.incucenter@gmail.com)를 이용하면 된다.
한편 신한두드림스페이스는 신한은행에서 2039 청년 취·창업 지원을 위해 조성한 일자리-문화 복합 플랫폼이다. 창업 교육, 스타트업 육성 및 잡 매칭, 크리에이터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 이 중 인큐베이션센터는 창업 초기 스타트업의 성장과 자립을 돕는 신한두드림스페이스 핵심 보육 프로그램이다.

(사)ARCON 소개
문화예술의 가치 확산과 청년들의 자립 지원을 위한 취·창업 교육 등을 통해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공공자원과 기업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연계해 혁신적인 미래 인재 양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 신한두드림스페이스, 언더스탠드에비뉴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시아 지역의 기업, 공공, 민간 파트너들과 함께 아시아 청년들의 창업을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도 펼쳐 나가고 있습니다.

About 김종영 (882 Articles)
사람과사회 발행인이자 편집장이다. ‘글은 사람과 사회며, 좋은 비판은 세상을 바꾼다’는 말을 좋아한다. weeklypeopl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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