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한국베트남정상회담과 경제협력 의미 002 또 람(Tô Lâm) 베트남 당 서기장 1777091011375_1_0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베트남의 경제적 위상은 명확히 재정의되고 있다. 과거에는 ‘저비용 생산기지’였지만, 현재는 ‘생산 & 소비시장’인 상황에서 미레에는 ‘공급망 허브 & 산업 파트너’로 전환되는 것이다. 이 변화는 단순한 역할 확대가 아니라 국제 분업 구조 내 위치 변화를 의미한다. 이재명 대통령(왼쪽)과 또 람(Tô Lâm) 베트남 당 서기장. 사진=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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