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는 도서관이 올해 민주주의 키워드로 선정한 ‘따뜻한 손길’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서로 다른 삶의 배경을 지닌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기억이 예술로 표현되는 과정을 소개하고, 관람객들이 작품을 매개로 타인의 삶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시에는 김근태·Youri(유리)·손수정 작가 등이 참여한다. 광주 출신인 김근태 작가는 인간 본연의 순수성과 아름다움을 미학적으로 담아낸 작품을 선보인다. 사진=사람과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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