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이문3구역재개발사업, ‘수익’ 문제로 비대위·조합 간 이견 팽팽 leovinus-question-mark-838656_1920 비대위는 이번 갈등에서 “조합원 환급금을 지켜야 한다”는 점을 핵심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다. 사업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당초 기대됐던 이익이 줄어들었거나 조합원에게 돌아갈 몫이 감소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사람과사회™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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