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상징물 GIF파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선 8기 전국 17개 광역의회의 해외출장 전수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결과에 다르면, 총 558건, 3,282명(중복 포함)이 참여한 출장에 무려 128억4,616만 원의 예산이 쓰였음에도 사후 출장보고서에 비용까지 포함해 공개한 비율은 16%에 불과했다. 대부분의 의원들이 임기 중 최소 한 번은 해외로 나갔고, 일부는 10회를 훌쩍 넘기도 했다. 지방의회 해외출장의 투명성과 실효성을 둘러싼 논란이 선거를 앞두고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경실련이 발표한 내용과 조사 데이터 분석 보고서를 바탕으로 민선 8기 지방의원 해외출장 실태 전수조사 현황을 정리했다. 사진=사람과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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