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사회™ 뉴스

“정기구독을 부탁드립니다”

사람과사회™ 2017겨울·2018봄 통권 4·5호 합본호를 출간하며

구독은 전화(02-6449-0707), e편지(thepeopleciety@gmail.com), 문자(010-5380-7178), SNS(카톡, 페이스북) 등을 이용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결제는 계좌이체와 카드로 가능합니다. 카드는 카드번호와 유효기간을 알려주시면 결제가 가능합니다. 이용할 수 있는 카드는 BC카드, 국민카드, 신한카드, 농협카드, 삼성카드, 하나카드, 롯데카드, 현대카드 등 8개입니다. 이 중 현대카드와 롯데카드를 제외한 6개 카드는 카드번호 승인 서비스, 즉 카드번호와 카드유효기간을 알려주면 결제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이 늘어나면 사람과사회™가 훨씬 더 밝은 길을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람과사회™가 ‘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보고, 갈 수가 있고, 또 가야만 하는 길의 지도를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정기구독과 후원은 사람과사회™에게 ‘별빛이 되어 가는 길을 훤히 밝혀 주는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발행인 칼럼

“정기구독을 부탁드립니다”

사람과사회™ 2017 겨울, 2018 봄 제2권 제1호 통권 4·5호 합본호

계간 사람과사회™가 2017년 3월, 첫걸음을 걷기 시작했는데, 벌써 1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창간호에서는 ‘사람’과 ‘사회’를 담겠다며 “네 이웃을 취재하라”, “모든 사람은 뉴스다”를 내걸고 첫 출발을 알리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2호에서는 사람과사회 설립 3주년 이야기와 문학과지성(文學과知性)이 통권 500호 기념 시집 『내가 그대를 불렀기 때문에』(2017년 7월 10일)를 발간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월간지와 계간지가 ‘500’이라는 숫자를 얻으려면 대략 42년과 125년이 필요하며 사람과사회™로서는 무척 부러웠고 한편으로는 의지를 돋우는 소식이었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1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3호에서는 ‘이야기 1001일’과 ‘책 101년’을 이야기하며 문학평론가 G. 루카치(Lukács György)가 쓴 『소설의 이론』(The Theory of the Novel) 첫 문장에 등장하는 별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2018년 5월 현재 기준, 102년 전에 처음 나온 그 첫 문장을 다시, 다시 한 번 읊어봅니다.

“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보고, 갈 수가 있고, 또 가야만 하는 길의 지도를 읽을 수 있던 시대는 얼마나 행복했던가? 그리고 별빛이 그 길을 훤히 밝혀주던 시대는 얼마나 행복했던가?”

이번 사람과사회™는 4호와 5호를 묶어 합본호로 발행했습니다. 일정이 늦어졌고 미뤘던 원고를 덧붙이면서 분량이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계간지 특성상 합본은 권장할 일이 아니고 자연스러운 것도 아니지만, 여러 여건을 생각할 때 묶음으로 내는 게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정기구독을 부탁드립니다”

잊지 않고 말씀드려야 할 게 있습니다.

2017년 3월 창간한 사람과사회™를 아껴주시고 도와주신 분이 많습니다. 그동안 정기구독을 해주시는 독자 덕분에 사람과사회™가 더 큰 용기를 얻었고 별빛을 받아 지금의 자리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정기구독이 늘어나면 사람과사회™가 훨씬 더 밝은 길을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람과사회™가 ‘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보고, 갈 수가 있고, 또 가야만 하는 길의 지도를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정기구독과 후원은 사람과사회™에게 ‘별빛이 되어 가는 길을 훤히 밝혀 주는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창간 때부터 구독하신 분이 계시고 중간에 구독하신 분도 계십니다. 특히 창간 때 구독하신 분은 정기구독을 연장해주신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습니다. 책 뒤편에 있는 정기구독 신청서를 작성해 보내주시거나 목차에 있는 연락처를 보시고 전화(02-6449-0707)나 e편지(thepeopleciety@gmail.com)로 신청해 주셔도 됩니다.

“독자님, 정기구독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5월
사람과사회 발행인 김종영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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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김종영 (883 Articles)
사람과사회 발행인이자 편집장이다. ‘글은 사람과 사회며, 좋은 비판은 세상을 바꾼다’는 말을 좋아한다. weeklypeopl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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