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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체제와 험로(險路)

동북아공동체연구재단, 정덕구 이사장 초청 제5회 동북아미래기획포럼 개최

동북아공동체연구재단(이사장 이승률)이 제5회 동북아미래기획포럼을 개최한다. 제5회 포럼은 6월 20일(수) 오전 11시 30분 정덕구 동북아시아지역연구(North East Asia Research, NEAR)재단 이사장을 초청해 ‘평화 체제로의 험로(險路)’라는 특강으로 진행하며, 장소는 서울 광화문 TV조선 시스퀘어빌딩 1층 스페이스 라온(세종대로21길 40, 02-3461-4242)이다.

동북아공동체연구재단(이사장 이승률)이 제5회 동북아미래기획포럼을 개최한다.

제5회 포럼은 6월 20일(수) 오전 11시 30분 정덕구 동북아시아지역연구(North East Asia Research, NEAR)재단 이사장을 초청해 ‘평화 체제로의 험로(險路)’라는 특강으로 진행하며, 장소는 서울 광화문 TV조선 시스퀘어빌딩 1층 스페이스 라온(세종대로21길 40, 02-3461-4242)이다.

정 이사장은 재정경제부차관, 국제통화기금(IMF) 협상 수석대표, 산업자원부장관, 국회의원, 서울대 국제금융연구센터 소장 등을 역임하는 등 경제 부문에서 이론, 정책, 실무에 능통한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동북아미래기획포럼은 동북아공동체연구재단이 2018년 발족한 포럼이며, 국가 원로급 인사를 포함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동북아 시대 도래와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동북아 지역 국가 간 정치, 외교, 안보, 경제, 문화, 환경 등을 진단하고 긴밀한 교류협력을 통해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국가 간 공동 번영을 위한 대안을 찾기 위해 기획했다.

니어재단은 부상하는 동아시아 축의 시대에 한국의 미래 전략을 연구하기 위해 순수 민간자본으로 설립된 독립 싱크 탱크다. 한반도를 둘러싸고 있는 해양 세력과 대륙 세력의 균형 있고 조화로운 관계를 도모go 급변하는 동북아 지형 속에서 경제 발전과 국제정치, 안보 분야에서 한국의 확고한 위치 선점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2007년 출범 이후 동북아시아에 관한 핵심적 이슈들을 적시에 부각시키며 그 해결 방안을 제시해왔고, 특히 한중관계 긴밀화와 한일관계 교착 상태의 타개에도 노력해왔다.

동북아미래기획포럼은 동북아공동체연구재단이 2018년 발족한 포럼이며, 국가 원로급 인사를 포함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동북아 시대 도래와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동북아 지역 국가 간 정치, 외교, 안보, 경제, 문화, 환경 등을 진단하고 긴밀한 교류협력을 통해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국가 간 공동 번영을 위한 대안을 찾기 위해 기획했다.

정덕구 이사장은 재정경제부차관, 국제통화기금(IMF) 협상 수석대표, 산업자원부장관, 국회의원, 서울대 국제금융연구센터 소장 등을 역임하는 등 경제 부문에서 이론, 정책, 실무에 능통한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사진=NEAR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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