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현대아파트 동대표 선거 놓고 적법성 공방…전·현직 회장 양측 엇갈린 주장 tumisu-feedback-2044700 의견
전임 입주자대표회 최영채 회장은 최근 실시된 동대표 선거 과정에서 후보자 등록과 적격심사, 선거관리 등이 적법하게 이뤄지지 않았다며 선거 및 당선인 효력을 문제 삼고 있다. 반면 제29기 측은 선거관련 후보자등록과 접수 심사는 규약과 절차에 따라 진행했고, 특히 규약 해석이 어려운 것은 구청에 절차를 물어본 후 진행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동대문구는 관련 민원에 대해 선거 과정 절차상 하자 여부와 입주자대표회 구성신고 수리 문제는 별개의 사안이라며, 선거 또는 당선 효력은 법원이 판단할 문제라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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