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현대아파트 동대표 선거 놓고 적법성 공방…전·현직 회장 양측 엇갈린 주장 tumisu-interview-1018333 대화
강경남 회장 측 자료에는 여러 관리소장이 아파트 공사내역서와 장충금 사용내역, 그리고 회계장부가 하나도 없고 자료가 전혀 없는 것을 접한 뒤 잇따라 사직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방수공사 관련 자료 제출 요구와 관리업무 문제를 배경으로 제시한다. 또 제29기 출범 이후 선임된 관리소장 A씨가 출퇴근상의 사유로 9월 4일 사직했고, 경리주임 B씨 역시 자녀 학교 문제로 9월 7일 사직을 표명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관리사무소 직원 사직을 모두 선거관리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의 결과로 연결하는 것은 신중할 필요가 있다. 사진=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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