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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현대아파트 동대표 선거 놓고 적법성 공방…전·현직 회장 양측 엇갈린 주장 conmongt-intercontinental-4981239 의견

청량리현대아파트 동대표 선거 놓고 적법성 공방…전·현직 회장 양측 엇갈린 주장 conmongt-intercontinental-4981239 의견

최영채 회장이 제공한 자료를 보면 일부 후보자 등록서류가 적절하게 관리되지 않았고 선거관리위원들이 후보자 적격 여부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채 선거가 진행됐다는 취지의 주장이 들어 있다. 반면 강경남 회장이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7월 13일 후보자 등록 마감 당시 모두 13명이 후보자로 등록했고, 선거관리위원회는 접수된 서류를 밀봉해 관리사무소에 보관했다. 아울러 같은 날 13명이 지원해 선출 정원을 충족했고 1차 접수로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사진=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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