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사회™ 뉴스

20131230-22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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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생각은 변함없다. 내 아이들을 사람으로 키워야겠다는 것. 괴물로 커가는 아이들을 멀리서 가까이서 알게 되면, 그 아이들의 잘못이 아닌데 싶으면서 안타깝기만 하다. 누가 그 아이들을 ‘사람이란 다 그런 거지’ 하고 사람을 포기하게 만들었을까? 누가 그 아이들의 여린 손가락을 잘라버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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