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법 alexas_fotos-cop-1016218 “피고인을 벌금 700만 원에 처한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이 강산건설 박재윤 명예회장에게 2025년 11월 12일 내린 1심 선고 결과다. 그러나 재판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검찰은 선고 직후 “원심의 형이 지나치게 가볍다”며 즉시 항소했고, 사건은 항소심으로 넘어갔다. 하지만 2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한 항소심은 양쪽 진술에 차이가 있어 9월 2일에 다시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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