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선고 mrwashingt0n-judge-8866848 재판부는 이러한 사정을 종합해 벌금 700만원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3년간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취업제한 명령을 선고했다. 재판부와 달리 검찰 시각은 원심과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검찰은 항소이유서에서 단순한 추행으로 볼 수 없는 이유에 대해 ‘범행 중대성’, ‘죄질 불량’, ‘재범 위험성’을 강조했다. 사진=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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