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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선_20170106_13511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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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수천 편의 게송(偈頌)보다 차(車) 한 잔 마시고 가는 것이 낫다 하지 않던가. 달을 떠서 찻잔에 담고 은하수 국자로 찻물을 떠서 차 한 잔에 명상을 했다던 한국의 다성(茶聖) 초의선사(草衣禪師)의 시(詩) 구절에도 나오듯이 많은 이들에게 오래 전부터 현재까지 흠모의 대상인 차를 담는 찻잔을 만드는 사람의 마음가짐이 어찌 중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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