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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률_사람과사회_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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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률 동북아공동체연구재단 이사장이 여덟 번째 책 『길목에 서면 길이 보인다』(휘즈북스, 2019)를 출간했다. 저자는 ‘길목’과 ‘길’을 넣어 『길목에 서면 길이 보인다』를 제목으로 정한 이유에 대해 “책에 있는 글은 여러 이슈가 등장하고 때로는 겹치는 것도 있어 ‘길목’이라는 낱말에 주목했다”며 “길은 종횡무진이기 때문에 ‘길목 관점’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길목’을 찾고 길목을 잘 지키기만 해도 길목을 드나드는 수많은 정보와 쟁점과 사안을 관리하고 재생산할 수 있는 합리적인 기회가 온다는 평소 소신을 반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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