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화 대표, 에세이집 『견디는 동안 쓰였다』 출간 표지 KakaoTalk_20260210_172343589 저자는 “이 책은 아픔과 질문의 시간을 지나고 있는 이들을 성급히 위로하지 않는다”며 “대신 오래 견딘 사람 곁에 조용히 머물며, 말보다 온기로 함께 하며, 필요할 때 문득 시선을 불러주는, 하루의 한쪽에 남아 있는 문장들을 건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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