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 방한과 경제사절단 외교의 의미 KakaoTalk_20260405_135124288_00
BNP파리바는 이번 방한에서 바로 그 역할을 담당한다. 유럽 최대 은행 중 하나인 파리바는 인프라 금융, 프로젝트 파이낸싱, ESG 금융 분야에서 광범위한 경험을 갖고 있다. 원전 건설, 수소 인프라, AI 데이터센터, 방산 프로젝트 등 이번 방한에서 논의되는 협력사업들은 모두 수천억 원에서 수조 원 규모의 초기 투자가 필요하다. 사진=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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