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대 의원은 항공모함과 이지스 구축함 같은 거대한 전력이 현대전에서는 오히려 거대한 표적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통적인 고가 플랫폼 중심 군대는 시간이 갈수록 불리해질 수 있다고 주장이다. 위성과 드론, 정밀유도무기가 보편화된 상황에서 대형 함정은 은폐가 어렵고 탐지가 쉬우며, 드론 군집과 미사일 공격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반면 상대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끊임없이 드론과 미사일을 투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진=사람과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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