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향우회중앙회 총재 취임 논란 확산…반대 측 “절차 공개·취임 보류” 요구 기자회견 유성남 IMG_8731 EDIT 반대 측으로 참석한 유성남 부회장은 “특정 지역이나 특정 향우회를 비난하려는 것이 아니라 총재 후보 주요 이력과 활동 경력이 회원들에게 충분히 공개되고 검증됐느냐가 핵심 쟁점”이라며 “회원들이 후보자 주요 이력을 충분히 알고 판단할 기회를 가졌는지 확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사진=사람과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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