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1주년 맞아 故 곽예남 할머니 삶 담은 다큐 ‘그늘 아래의 슬픈 울음’ 상영 한중마이크로영화제(KCMFF) 상영작 포스터(이민주 목사) 광복 81주년 맞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故 곽예남 할머니의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그늘 아래의 슬픈 울음’을 오는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한국불교박물관 내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개최하는 한중마이크로영화제(KCMFF)에서 상영한다. 사진은 영화제 포스터. 사진=사람과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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