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은평선 임유진 의원은 “2.04㎞는 지도 위에서는 짧은 거리지만 그 구간이 연결하는 주민들의 생활권과 일상은 결코 작지 않다”며 “오랜 기간 연장을 요구해 온 주민들의 바람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기도가 책임 있게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은 고양은평선 노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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