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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 메신저봇에 ‘앱분석’ 적용

페이스북은 2004년 창립 이래 보다 열리고 연결된 세상을 만드는 것을 그 사명으로 하고 있다. 사람들은 페이스북의 안전한 서비스 환경을 통해 친구, 가족 등과 소식을 나누고 세계 각지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접하며, 자신이 관심을 갖고 있는 사안들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공유할 수 있다. 현재 전 세계 17억 9,000만 명이 넘는 월활동사용자(Monthly Active Users)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의 월활동사용자는 1,700만 명에 달한다. 페이스북의 본사는 캘리포니아의 멘로파크에 위치해 있으며, 2012년에 공개 회사로 전환된 바 있다.

비평은 현상학적인 의미에서 기본적으로 주관적이다. 어떤 비평가도 작품과 세계 해석에서 초월적인 객관성의 위치를 자임할 수 없다. 비평가는 자신의 시각에서 하나의 비평적 발언을 비평의 공론 장에 던진다. 그렇게 던져진 발언에 대해 다른 비평가나 독자들이 반응하고 다른 의견을 제시하고 좀 더 설득력 있는 논의를 생산한다. 이것이 비평공론 장에서 객관화가 작동하는 방식이다. 그런데 자본주의의 발전 속에서 시민사회의 공론 장은 시장경제의 물신화, 상품화의 힘에 종속되는 경향을 보인다.
메신저 봇을 활용한 서비스의 예는 날씨 안내, 예약, 온라인 쇼핑, 결제, 자동 상담 등이 있다. 메신저 봇은 올 4월 페이스북의 연례 개발자 행사 ‘F8’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현재까지 3만4,000개가 생성되는 등 비즈니스가 보다 연관성 있는 방식으로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메신저 봇을 활용한 서비스의 예는 날씨 안내, 예약, 온라인 쇼핑, 결제, 자동 상담 등이 있다. 메신저 봇은 올 4월 페이스북의 연례 개발자 행사 ‘F8’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현재까지 3만4,000개가 생성되는 등 비즈니스가 보다 연관성 있는 방식으로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6 4월 페이스북 연례 개발자 행사 F8에서 처음 소개한 메신저 봇 3만4천 개 생성
업계 최초로 챗봇 대상 분석 및 실시간 인사이트 제공 가능
스타트업 위한 글로벌 프로그램 ‘FbStart’ 통해 메신저 봇 개발자 및 비즈니스 지원

페이스북의 고객 행동 측정 및 분석 도구인 ‘앱 분석(Analytics for Apps)’이 페이스북 메신저 봇(bots for Messenger)에도 적용된다. 챗봇에 대해서도 실시간으로 분석 및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게 된 업계 첫 사례다.

전 세계 10억 명의 사용자를 보유한 페이스북 메신저의 메신저 플랫폼(Messenger Platform)은 비즈니스와 개발자들이 쉽게 메신저 봇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메신저 봇을 활용한 서비스의 예는 날씨 안내, 예약, 온라인 쇼핑, 결제, 자동 상담 등이 있다. 메신저 봇은 올 4월 페이스북의 연례 개발자 행사 ‘F8’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현재까지 3만4,000개가 생성되는 등 비즈니스가 보다 연관성 있는 방식으로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같은 메신저 봇의 성장에 힘입어 페이스북은 80만 개 이상의 모바일 앱과 웹사이트에 대한 분석과 인사이트를 제공해 온 ‘앱 분석’을 메신저 봇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적용했다.

이로써 개발자와 비즈니스들은 메신저 봇·앱·웹사이트 전반에 걸친 통합 분석과 비즈니스 성과를 쉽게 측정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비즈니스가 고객과 주고받은 메시지와 고객으로부터의 차단된 사례에 대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나이·성별·관심사 등 고객의 인구 통계학적 정보를 익명화된 형태로 제공받을 수 있다.

이어 페이스북이 스타트업의 앱 기획부터 사업 성장까지 돕는 글로벌 프로그램인 ‘FbStart’의 지원 대상에도 메신저 봇을 활용하는 개발자와 비즈니스들을 포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FbStart에 선정된 대상자는 멘토링, 페이스북 광고 크레딧, 무료 개발 도구 및 서비스 등의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페이스북 앱 분석 소식에서 살펴볼 수 있다.

페이스북(Facebook)

페이스북은 2004년 창립 이래 보다 열리고 연결된 세상을 만드는 것을 그 사명으로 하고 있다. 사람들은 페이스북의 안전한 서비스 환경을 통해 친구, 가족 등과 소식을 나누고 세계 각지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접하며, 자신이 관심을 갖고 있는 사안들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공유할 수 있다. 현재 전 세계 17억 9,000만 명이 넘는 월활동사용자(Monthly Active Users)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의 월활동사용자는 1,700만 명에 달한다. 페이스북의 본사는 캘리포니아의 멘로파크에 위치해 있으며, 2012년에 공개 회사로 전환된 바 있다.

About 김종영 (883 Articles)
사람과사회 발행인이자 편집장이다. ‘글은 사람과 사회며, 좋은 비판은 세상을 바꾼다’는 말을 좋아한다. weeklypeopl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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