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 한국인 직원 조명진 박사가 전하는 글로벌 멘토링] 한국에서 서구지역학 석사, 영국 외무성 장학생으로 런던정경대에서 유럽학 박사과정을 이수하고 한국인 최초로 유럽연합 직원이 된 조명진 박사를 만났다. 최근 <조명진의 글로벌 진로 멘토링>이란 책을 낸 그로부터 우리의 청년들이 글로벌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어떤 노력과 자세가 필요한지 들어보기로 한다.
추궈홍(邱國洪), “중한 양국은 일부 문제에 대해 이견이 있기는 하지만 한반도 비핵화를 실현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데 있어서 동일한 목표를 갖고 있다. 운명공동체인 양국이 공동 이익과 공동 책임을 위해 존중하고 함께 노력해 건전하고 장기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유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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