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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의 죽음, ‘하루 2만 마리’

"한국은 매년 800만 마리 새가 충돌하고 있다고 합니다. 매일 2만 마리라는 숫자가 나오는 이유입니다."

매일 유리창에 부딪혀 죽는 새들은 하루 2만 마리라고 합니다. 전국 건물 유리창과 투명방음벽에 충돌하는 새들의 숫자는 매일 수만 건에 달합니다. 유리창 충돌로 희생되는 새의 숫자는 미국에서만 최대 10억 마리, 캐나다에서는 2500만 마리에 달한다고 합니다. 한국은 매년 800만 마리가 충돌하고 있다고 합니다.

매일 유리창에 부딪혀 죽는 새들은 하루 2만 마리라고 합니다. 전국 건물 유리창과 투명방음벽에 충돌하는 새들의 숫자는 매일 수만 건에 달합니다. 유리창 충돌로 희생되는 새의 숫자는 미국에서만 최대 10억 마리, 캐나다에서는 2500만 마리에 달한다고 합니다. 한국은 매년 800만 마리가 충돌하고 있다고 합니다. 매일 2만 마리라는 숫자가 나오는 이유입니다. 국립생태원과 환경부는 ‘야생 조류 유리창 충돌 저감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사람과사회™는 새들이 죽음을 피할 수 있도록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캠페인 자료를 지면에 게재합니다. 독자 여러분, 단 한 마리일지라도 새들을 살릴 수 있도록 캠페인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널리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사람과사회™
2019 여름·가을 제3권 제2·3호 통권 제10·11호
ISSN 2635-876X 92·93

기획

하루 2만 마리 새들의 죽음

“새들을 살려주세요!”

매일 유리창에 부딪혀 죽는 새들은 하루 2만 마리라고 합니다. 전국 건물 유리창과 투명방음벽에 충돌하는 새들의 숫자는 매일 수만 건에 달합니다. 유리창 충돌로 희생되는 새의 숫자는 미국에서만 최대 10억 마리, 캐나다에서는 2500만 마리에 달한다고 합니다. 한국은 매년 800만 마리가 충돌하고 있다고 합니다. 매일 2만 마리라는 숫자가 나오는 이유입니다. 국립생태원과 환경부는 ‘야생 조류 유리창 충돌 저감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사람과사회™는 새들이 죽음을 피할 수 있도록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캠페인 자료를 지면에 게재합니다. 독자 여러분, 단 한 마리일지라도 새들을 살릴 수 있도록 캠페인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널리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사람과사회 thepeopleciet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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