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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꿈을 보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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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는 3월 7일부터 10일까지 켑 안통소르 마을에 위치한 어린이 교육 기관인 ‘아워스쿨’에서 자사 대표 연례 사회공헌활동인 캄보디아 해외 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이글루시큐리티 임직원 5명이 참여해 ‘아이들의 꿈을 보호하자’는 주제로 진행했으며, 유아 놀이 공간 개선 활동과 재능 기부 교육을 펼쳤다.

이득춘 이글루시큐리티 대표는 “2013년부터 문화·교육에서 소외되어 있는 캄보디아 유소년 교육에 초점을 맞춰 봉사를 하고 있다”며 “이글루시큐리티는 임직원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제공하고, ‘아워스쿨’ 후추농장 운영에 필요한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캄보디아 아이들이 경제적, 사회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글루시큐리티 봉사 활동은 2013년 시작해 올해 4회째를 맞았다. 이번 봉사활동도 매년 연말 개최하는 ‘이글루 하트모아(Heartmore)’ 행사를 통해 참가자를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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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사회 발행인이자 편집장이다. ‘글은 사람과 사회며, 좋은 비판은 세상을 바꾼다’는 말을 좋아한다. weeklypeopl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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