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는 소운(小雲), 필명은 정유림을 쓴다. 다기(茶器)로 유명한 도예가 이당 선생의 제자다. 이천도자기협회 초대 큐레이터를 시작으로 한국도자관, 일민미술관, 롯데갤러리 등에서 초대전, 기획전 등을 기획해 도자기 큐레이터, 갤러리 종로아트 아트디렉터 피카소 게르니카전 및 운보 김기창 화백 판화전 초대 큐레이터를 맡았다. 세계일보 조사위원, 2017년 (사)한국미술협회 전시기획정책분과 위원, 대한민국리더스포럼 문화예술국장, 빅이슈코리아, 월드코리안신문 칼럼니스트 등을 지냈다. 현재 서정아트센터 전시기획본부장, 광주유니버시아드, 평창동계올림픽, 평창패럴올림픽등에서 공간 창조 설치를 담당한 서울텐트(주) 기획실장을 맡고 있다.
"개발과 120대 양산에 18조원이 소요될 한국형전투기(KF-X) 사업에서 재앙은 계속됩니다. 대다수 전문가들이 다 예측했던 걸 방사청과 공군이 모르지 않았을 터인데, 이렇게 황당한 상황이 펼쳐지는 게 놀랍기만 합니다. 박근혜 정부는 이 사업의 위험성을 전혀 해소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손택이 ‘뉴욕 지성계의 여왕’, ‘새로운 감수성의 사제’ 등의 애칭을 갖고 있는 것은 단순한 우연이 아닙니다. 고통은 우리 사회와 우리 세계에서 개인의 고통만으로 끝나면 안 됩니다. 살아남은 자의 슬픔뿐만 아니라 살아남은 자의 기쁨도 필요합니다. 타인의 고통에 대한 관심과 나눔은 ‘망각’이 아닌 ‘기억’과 ‘실천’으로 채워야 합니다.”
Leave a comment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