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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아트리체 주상복합채권단(창동) 호소문 KakaoTalk_20260722_155732690_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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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창동 다우아트리체 개발사업을 둘러싼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기 때문이다. 업체 9곳, 개인 46명 등 채권단과 시행사가 매일경제(2026.07.22 A9면)에 게재한 호소문에 따르면 사업이 장기간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한 책임이 강산건설과 금융권에 있다고 주장했다. 호소문은 공공기관과 금융당국, 수사기관을 향해 사업 지연의 원인과 권한 행사 과정 전반에 대한 조사를 요청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사진은 채권단과 시행사가 매일경제(2026.07.22 A9면) 지면에 게재한 호소문. 사진=사람과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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