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창동 다우아트리체 채권자들, 강산건설 본사 앞 집회 ‘정상화하라’ 요구 다우아트리체 주상복합채권단(창동) 기자회견 IMG_9539 EDIT
창동 다우아트리체 사업 채권자들이 사업 정상화를 촉구하며 시공사인 강산건설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고 정상 분양을 통한 채권 회수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창동 다우아트리체 채권자들은 지난 5일 서울 강산건설 앞에서 집회를 열고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면 채권자들이 정산 받을 수 있지만 분양이 지연되면서 피해가 장기화되고 있다”며 공매 추진 중단과 정상 분양을 촉구했다. 사진=사람과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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