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창동 다우아트리체 채권자들, 강산건설 본사 앞 집회 ‘정상화하라’ 요구 피켓 KakaoTalk_20260804_201132852_01
8월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강산건설 본사 앞에는 ‘창동 다우아트리체 채권자 일동’이라고 적힌 현수막과 피켓이 등장했다. 참석자들은 “사업 정상화”와 “정상 분양”을 요구하며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사업을 믿고 자금을 맡겼지만 지금까지 정산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건물이 팔리지 않는 것이 아니라 팔지 못하도록 막혀 있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사진=사람과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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