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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탈북민 3만 명 시대”

남북하나서포터즈, ‘탈북민 3만 명 시대’ 주민통합 캠페인…마로니에 공원서 길거리 캠페인과 함께 탈북민 생산품 홍보

한반도 역사를 보면 중국은 동북공정(東北工程, 중국이 동북부 지역 동북 3성인 헤이룽장성·지린성·랴오닝성에서 일어난 과거 역사와 그로 인해 나온 현대사와 미래사의 현황에 대한 한국사 왜곡 정책을 뜻하며, 정식 명칭은 ‘동북변강역사여현상계열연구공정(東北邊疆歷史與現狀系列硏究工程)’이라 부름) 등에서 알 수 있듯이 동북지역은 늘 관심의 대상이다.
이번 캠페인은 재단이 실시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3만명 시대, 이제는 통합입니다’ 홍보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올해 10월에는 탈북민 3만 명 시대를 맞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재단은 우리 사회의 탈북민 정착과 주민통합, 통일에 대한 국민 인식을 증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재단이 실시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3만명 시대, 이제는 통합입니다’ 홍보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올해 10월에는 탈북민 3만 명 시대를 맞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재단은 우리 사회의 탈북민 정착과 주민통합, 통일에 대한 국민 인식을 증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실시했다.

대학생들이 탈북민 3만 명 시대를 맞아 캠페인과 홍보를 펼쳤다.

통일부 산하 남북하나재단(이사장 손광주)은 9월 25일(일) 10시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서울 종로구)에서 ‘북한이탈주민 3만 명 시대’를 홍보하고 정착에 힘쓰고 있는 주위의 탈북민을 응원하는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재단이 실시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3만명 시대, 이제는 통합입니다’ 홍보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올해 10월에는 탈북민 3만 명 시대를 맞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재단은 우리 사회의 탈북민 정착과 주민통합, 통일에 대한 국민 인식을 증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대학생 남북하나서포터즈가 홍보 피켓을 들고 500여 명의 시민을 만나 탈북민 3만 명 시대 도래와 주민통합의 중요성을 알렸다. 탈북민을 위한 사랑의 응원 스티커를 붙이는 시민에게는 ‘탈북민자활사업단’이 만든 쿠키를 증정했다. 쿠기는 남녀노소, 외국인 등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보여줬다.

캠페인을 진행한 서포터즈 김순식(경희대 경영학 2년) 씨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통일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놀랐다”며 “의미 있는 캠페인의 서포터즈로서 시민들을 만나 인식 개선 활동을 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캠페인 참가 소감을 밝혔다.

또한 가족과 함께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시민 홍성남 씨는 “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남한 정착 탈북민이 3만 명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돼 놀랍다”며 “오늘 받은 쿠키를 만든 탈북민의 노고에 응원을 보내며, 우리 주위에 있는 탈북민을 이해하고 포용하려는 작은 노력부터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북하나서포터즈는 남북주민 상호간 인식을 제고하고 통일 기반 조성을 돕는 메신저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0명의 대학생으로 구성해 2016년 8월 출범했다.

재단은 남북하나서포터즈와 함께 ‘북한이탈주민 3만 명 시대, 이제는 통합입니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About 김종영 (888 Articles)
사람과사회 발행인이자 편집장이다. ‘글은 사람과 사회며, 좋은 비판은 세상을 바꾼다’는 말을 좋아한다. weeklypeopl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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